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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side us matters as much as does the rest of th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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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what's more valuable lies in the bond between the two.

홍성윤 작가는 우주적 집단 무의식, 즉 전일적 흐름의 시각화라 볼 수 있는 원형적인 패턴과 상징적 기호들을 통해 물성과 영성을 매개하는 회화, 영상, 퍼포먼스, 설치, 수필 등의 다양한 재료를 실험하는 멀티미디어 아티스트다. 작가는 창작활동을 통해 거시세계와 미시세계, 통제와 굴복,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고대와 현대, 내면과 외부 세계의 겉보기에 상반되는 힘, 양극의 세밀한 균형과 조화를 실현하고자 한다. 작가는 예술이 실존적 차원에서 관객들에게 초월적/초개인적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고 믿는다.

 

홍성윤 작가(b.1994)는 2017년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에서 순수예술 학사를 수석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에서 활동 중이다. 2018년 Art Bit Gallery에서 개인전 <Y∞niverse>와 뿐또블루에서 <Flow-in>을 열었다. 아티스트 레지던시는 스웨덴의 Art See Ocean Gallery (2018), 서울 뿐또블루 (2018), 구나얄라 파나마에서 La Wayaka Current (2019)를 하였다. 또한 케이옥션 (2020), 부천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2020), 서울 조형 아트 페어 (2020), 몼 (2020), 미궁 (2020), SEEA (2019), Blue: What is your color of ocean (2019) 등 다수의 단체전과 아트 페어에 참가했다. 그 외, <끝, 시작> (2021), <Art Market> (2021), <In Care, We Gather; Washington University 동문전시> (2020)를 서울에서 기획했다.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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